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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핫하다고 할수 있는 팬슈머 뜻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팬슈머라는것은 주어진 대안 중에서 선택하는것에 단순히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제조과정, 투자 하여 상품을 브랜드 혹은 스타를 키워내고 싶다라는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팬과 컨슈머를 합성한 말로 제품의 기획 유통 등 과정에 관여하는 소비자를 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팬으로써 제품을 적극적으로 소비하기는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제품을 칭찬하지 않고 비판과 간섭도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팬이라고 하면 무조건 적으로 잘못을 해도 난 팬이니까 다 용서할수 있어라는 마인드였다면 이제는 조금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야를 가졌다고 봐도 됩니다.


얼마전 굉장히 논란이 되었던것중에 하나가 바로 파맛첵스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파맛 첵스 이야기는 2020년 6월에 일어났던 이야기 입니다. 그당시에 기호1번 초코맛 체키와 기호2번 파맛 차카가 있었는데요 많은 표를 얻은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농심에서 고객의 참여를 기대하겠다는 의도였고 이것이 곧 마케팅이였습니다. 당연히 해당 제품사는 초코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체키가 되겠지 라고 생각했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이상한 발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솔직히 파맛첵스 굉장히 인기가 없는 상품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한 커뮤니티를 통하여 이러한 투표가 있다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사람들은 너도나도 본인도 먹지 않을 파맛에 투표를 하게 된것이죠 이것으로 인해서 제품사는 굉장히 당황했을겁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권을 주는듯 했지만 사실상 부정선거 같이 파맛첵스를 내놓지 않을려고 했던것이죠 그것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굉장히 항의를 많이 했었고 결국 파맛첵스를 한정판으로 내놓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농심은 16년만에 파맛첵스를 출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단순 10대, 20대만이 아닌 중장년층으로도 팬슈머가 확대 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미스터트롯으로 인해서 트롯트 인기가 한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들의 주 고객들은 중장년층이며 하나의 팬텀을 이루고 있다고 봐도 됩니다. 대한민국 안에서만 따졌을때는 왠만한 아이돌 보다 큰 팬텀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가 있겠습니다.


팬슈머 향후전망

이것이 바로 팬슈머의 하나의 예시라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기업들이 제품 개선을 위하여 고객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류회사도 당연히 의견을 제품에 반영하여 출시하는것도 있었고 디자인, 문구 등등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업계도 고객의 의견을 토대로 상품을 개선하고 기획하고 있는데요 한 업체는 기존 마스크팩에 관한 고객의 생각을 묻고 신규 형태 대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더서 체험하는 사람까지 모집을 하여 팩을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이제 고객은 단순한 구매자가 아닙니다. 평범한 소비자를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팬으로 만드는것도 기업의 일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에는 어떠한것이 필요할까? 라고 생각해보면 가장 쉽다고 할수 있는데요 성숙한 사랑이 완성되려면 열정 친밀감 신뢰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인간의 사랑에 이요소들을 대입하면 쉽다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고객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또는 좀더 나에게 뜨겁게 느끼기 위해서 열정 친밀감,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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