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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들이 어떤 식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 답은 정말 간단하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 해당 동물 앞에 여러 가지 음식을 꺼내 두고 그저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에게 만약 사과와 생고기를 단순히 둔다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사과를 먹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 생고기 말고 견과류, 또는 기타 쌀보리 같은 것, 과일을 둔다면 또 당연하게 과일을 택할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이미 아실 수도 있는데요

 

인간은 육식동물일까? 채식동물일까?

오늘은 인간은 육식동물일까? 채식 동물일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인간이 육식동물이 아니라는 증거는 학자들 마다 차이가 있지만 굉장히 사유가 많습니다. 해부학, 생리학, 생화학 등을 모두 따져도 그러한 사유들이 많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 고기를 먹는다고 반드시 육식동물이라고 볼 수는 없다고 합니다. 야생의 모든 육식동물들은 주로 다른 동물들의 시체에서 나온 생고기를 즐겨 먹게 됩니다. 육식동물들은 살코기뿐만 아니라 근육도 먹고 지방도 먹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개의 경우는 인간에 비해서 칼슘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육식동물의 몸은 산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왜 갑자기 나오냐고 하면 필요한 칼슘을 많이 섭취하기 위해서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죠.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을 먹는 동물일까? 궁금해하실 겁니다. 초식동물이라고 하면 자연에 있는 풀, 잡초, 나뭇잎 등등을 주로 먹게 됩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배가 고프더라도 절대로 풀과 잡초를 먹지는 않습니다. 옛 선조들이 너무 배가 고파 도저히 먹을 게 없었을 때 잡초를 먹었다는 말들이 전해오기는 하지만 사실상 인간은 잡초를 먹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셀룰라아제라는 효소를 분비하지 못합니다. 이건 풀이나 잡초를 분해하는 효소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인간은 주로 당을 좋아하고 당을 찾아먹는 동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생각해서 지금 현재 맛있는 과일을 먹으려고 한다고 상상을 해보면 눈만 감아도 눈앞에 음식들이 그려질 것입니다.

 

그리고 냄새를 맡아도 전혀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음식들은 전부 조리를 하지 않은 생식을 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말을 하기 전 아주 예전부터 어떠한 본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뜻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바로 앞에 소 떼, 양 떼를 한번 상상해보세요. 입에 군침이 도는가요? 과일이 인간의 주식이라는 사실에 강력하게 의문을 제기하은들 조차도 불을 사용할 수 없는 완전한 야생에서 식량을 찾아야 한다면 과일이 최고의 음식이라는걸 부정할수 없을겁니다.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게 되면 다른 모든 음식보다 단순한 밥상을 차릴수가 있습니다.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진실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날씬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면서 평생 동안 의사를 찾지 않고 병원에 가지 않는 방법은 아침과 점심에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 조리된 어떤 채식 식단을 접하더라도 반드시 과일을 우선적으로 먹는 걸 권고합니다. 식사 후 단것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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