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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지방 식단과 인슐린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다이어트로 인해서 저탄수화물 식단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식단은 인슐린이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인슐린 분비를 제한하기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단백질과 고지방 음식 역시 상당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 할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다양한 논문에서 나오는것이므로 참고만 해보시길 바랍니다.

 

고지방식단과 인슐린

소고기의 100g은 당뇨환자들에게 인슐린 수치를 100g 설탕과 동일하게 증가시킨다. 치즈와 소고기는 국수나 파스타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보다 인슐린 수치를 더 높인다. 햄버거 1개에 들어있는 소고기 또는 체다 치즈는 파스타 한접시보다 인슐린 수치를 더 많이 증가시킨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실제로 위에 언급된 것들에서는 방출하는 혈당의 양을 비교했을때 테스트한 모든 식품중에서 고기가 인슐린 분비를 가장 많이 유발 시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실험에서는 1년동안 4가지 식단을 비교했습니다. 3가지 식단은 고단백 저탄수화물을 위주로 하는 식단이고 두번째는 채식주의 였습니다. 여기서 결과는 굉장히 선명하게 나왔습니다. 바로 채식위주의 식단이 가장 낮은 인슐린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고단백 다이어트에서 기대했던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하겠다라는걸 바로 거짓이라고 판명해버리는것이였ㅅ브니다. 고단백 식단은 거의 대부분 고지방을 가지고 있으므로 고지방 식단과 고단백 식단을 일부러 구분하는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닙니다. 고단백 식단을 위해서 지방을 제거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하더라도 닭가슴살 분말을 먹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의 지방은 섭취 할수 밖에 없습니다.

 

지질대사장애라는 병이 있는데 이건 지방, 기름, 스테로이드 등이 체내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못해 체내에 쌓이는 질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날것이든 불요리 한것이든 상관없으며 고지방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대사에 장애를 일으키는 당뇨가 시작된다라는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혈관과 세포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기름, 바로 지방의 원인입니다.

 

이것과 별개로 과일과 지방을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타이밍에 관계없이 과일이나 단것을 함께 먹을때 마다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당분은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등산 또는 힘든일을 할때 당보충 해야지 라면서 먹는것들이 진짜 효과가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흡수가 굉장히 빠르니깐요. 반대로 지방의 경우에는 굉장히 오래 걸리는 성분 중에 하나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12시간 또는 24시간까지 걸리기도 합니다. 만약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식단을 꾸린다면 몸의 혈류는 항상 과도한 양의 지방을 함유한 상태가 됩니다. 과일과 지방을 같이 먹게 되면 과일의 천연당분이 그 전날 먹은 지방과 혈류에서 섞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식위주로 식사 하는 사람들이 과일을 먹을떄마다 더부룩 하거나 소화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요 과도한 견과류 때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견과류의 경우에는 지방이 꽤나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당뇨 환자들은 혈액에 당분이 너무 많으면 생명에 위협이 됩니다. 하지만 당분이 너무 없을때 역시도 건강이 위험하게 됩니다. 과일을 피하기 보다는 같이 먹는 지방이 있는지 없는지를 체크하는것이 더중요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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